그 남자는 분노했다.


소년 시절 했던 그 게임이

이런 식으로 다시 나오는 것에 대해 ㅠ_ㅠ 했다고 한다.

-_-
by TriplexXx | 2006/03/23 18:33 | 트랙백(2) | 덧글(0)
성격테스트 라는데
당신의 성격
리더십이 많으며 대인관계도 좋으나 일단 화가나면 무섭게 돌변하는 모습을 보이는 당신은 두뇌는 명석하나 행동으로 옮기기 까지는 매우 오래 걸리는 게으름도 가지고 있다.
확실한 것은 당신은 만능 엔터테이너 기질을 다분히 가지고 있다.
지적이면서도 강한 당신.
그러나 인생의 매니저가 없으면 자기 관리를 소홀하게 되니 친구나 사람 사귀기를 신중히 선택해야 할 것이다.

TriplexXx님 '코뿔소'에 해당합니다.

성격

평소에는 말이 없고 다소곳한 성격으로 내성적이란 소리를 듣지만 일단 화가 나면 완전히 돌변 하는 경향이 있다.
자신의 자존심을 상하게 하는 행동은 절대 참지 못한다.
또한 남에게 함부로 하는 습관은 버려야 한다.
당신은 부드럽고 인자해 보이는 외모를 풍기며 성격이 온화해서 사람들에게 호감을 얻으며 사랑을 많이 받는 타입이다.
두뇌 회전이 빠르고 예술적인 감각이 뛰어나 다양한 취미 생활이나 특기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많다.
또한 주위에 항상 사람들이 끊이지 않으며 나를 받들어 주는 사람을 좋아하기도 한다.
당신은 욕심이 많으며 성취도가 높은 일을 좋아한다.
심지가 굳으며 계획한 일은 끝까지 밀고 나가는 강력한 추진력이 있지만 상대를 우습게 보는 경향이 있으므로 자중해야 할 필요가 있다.
당신은 조용하고 내성적인 사람이기도 하지만 자신의 고집이 상당히 센 편이며 아래 사람 관리를 소홀히 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이를 항상 유념해 두어야 한다.


   연애법칙

당신은 기본적으로 인기가 많고 매력이 넘치는 바람둥이 기질을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대인관계가 좋으며 포용력을 겸비하고 있다.
비교적 이런 유형들은 준수한 외모와 매력을 과시하므로 주위에 여자가 들끓기 마련이다.
사귀는 여자가 있다 하더라도 또 다른 상대가 다가온다면 거절 하지 못하는 이른바 우유부단한 바람둥이 기질이 있다.
여성을 사귀기를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고 대범한 행동과 매너로 항상 인기몰이를 하는 남성이다.
이러한 성향을 가진 당신은 주위에 숱한 염문을 뿌리고 다니기가 일쑤이다.
당신은 항상 자유로움을 추구하며 자신감이 넘치는 애정 관을 가지고 있기에 나에게 멀어져 가는 여성을 보더라도 전혀 놀라거나 개의치 않는 단호함 까지 갖추고 있다.
상황에 따라 적절히 즐길 줄 알며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언행을 잘 한다.
그러나 정작 당신의 애인에게만은 보수적인 성향을 띄고 대하므로 매우 피곤할 것이다.
내가 사랑하는 여자한테는 매우 보수적이고 잔소리가 많은 남자이다.
당신은 겉과 속이 매우 다른 면모 또한 지니고 있으므로 주의를 요하는 남성이다.
매우 가부장적이고 소유욕이 강한 내면을 드러내지 않을 뿐.
당신은 자신의 바람기는 당연하지만 여성의 자유분방함은 절대 용납치 않는 이기적인 사랑을 이끌어 나가는 남성이다.
재주가 많고 매력 덩어리인 당신은 사랑을 좀더 진실되게 깨우치는 공부가 필요하다.
자칫 잘못하면 성차별이란 말을 들을 수 있으니 조심하도록.
연애에 관해서 만은 자신감이 많고 사교적인 당신의 단점은 앞서 말한 바와 같이 이기적인 사랑방식이므로 자신의 장단점을 잘 깨우쳐 보다 승화되고 아름다운 사랑을 가꾸어 나가길 나란다.

직업의 선택

당신은 매우 책임감이 강하고 지도력이 뛰어난 사람이므로 모든 이들의 신뢰를 받고 일할 수 있다.
언뜻 온순해 보이는 면도 있으나 숨겨진 집념과 굳은 의지의 소유자로 만약의 경우에는 강한 지도력을 발휘하는 강한 면도 있다.
뿐만 아니라 조용하면서도 온화하며 명랑함을 잃지 않는 장점을 지니고 있기에 상대에게 강제성을 띄지 않고 부드러운 정열로 주위 사람들을 나의 사람으로 만든다.
팀웍을 중요시 하는 당신은 필요에 따라 리더십을 보이며 확실하게 일을 처리하는 능력이 탁월하다.
그러므로 당신은 회사에서 꾸준한 노력과 과감한 도전 정신의 사람으로 자리잡는다.
당신은 기본적으로 견실하며 돈을 쓰고 모을 줄 아는 사람이다.
아랫사람 관리를 잘 하며 선심을 잘 쓰기도 하기에 이러한 성향을 지닌 분은 항상 저축하는 습관을 길러 일정 액수를 저금해야 할 것이다.
성실한 노력파에 머리가 냉철한 사람이라 컨설턴트나 진로문제 상담과 관련된 일도 잘 맞으며, 회사에서는 관리부나 총무부의 리더격이 어울리겠으며, 의사 간호사 유치원 선생님 교사 보모 등도 다 무난하게 잘 어울린다.
또한 사람들을 돌보는 취미가 상당하기에 탤런트의 매니저나 비서직, 신뢰감을 안겨주는 변호사, 심리 상담사 등도 잘 어울린다.
나무나 식물등에 궁합이 잘 맞아 나무와 관련된 목재사업이나 건축업을 하면 틀림없는 좋은 직업이 될 것이니 당신이야 말로 만능 재주꾼으로 무엇을 하든 당신의 노력 하에 달려 있는 것이다.
원래 활발하고 질서나 매너가 있는 당신은 연장자나 사회적인 지위가 있는 사람들로부터 신뢰와 도움을 받을 수 있으므로 당신은 사회생활을 매우 순탄하게 이끌어 나갈 것이다.
한마디로 당신은 신뢰감이 돋보이는 사람이므로 이러한 장점을 본인이 잘 파악하여 보다 좋은 환경에서 자신에게 어울리는 직업을 찾으시길 바란다.

금전운

당신은 금전운이 따르는 행복한 사람이다.
전혀 돈에 구애 받지 않는 생활을 영유 할 수 있다.
그러나 결코 이러한 운명만을 믿고 게으른 생활을 영유 한다면 노력하지 않는 자에겐 행복을 빼앗기는 현상이 일어날 수도 있으니 이점을 항상 유념하시길 바란다.
당신의 성격은 남을 위해 스스럼 없이 돈을 쓰며 절대로 자신의 이익을 따지거나 손해가 난다는 식의 불평은 늘어 놓지 않는 신사 다운 면모를 지니고 있다.
그러므로 인생에 있어 돈에 눈이 어두워 판단을 그르치는 일도 없을 것이다.
돈 보다 더 중요한 것이 이세상에 있다는 것을 잘 알고 현명한 판단을 하는 사람이다.
여유가 없는 시기에도 당신은 항상 돈에 대한 사고가 넉넉하며 여유가 있는 사람이므로 오히려 재물이 당신을 따르는 수가 있다.
부정적인 생각을 하지 않으며 웬만한 일은 여유롭게 넘어가는 사람이다.
금전운을 타고난 사람은 코뿔소형에 많으며 또한 뜻밖의 횡재수가 있는 사람도 많으니 항상 자신의 주위를 잘 둘러보아야 한다.
당신은 돈으로 인해 강박관념에 시달리는 일이 거의 없다.
돈을 잘 빌려주기도 하며 못 받기도 하지만 당신은 무슨 보험이라도 들은 식으로 언젠가는 또 돈은 돌고 돌겠지 하는 식의 여유를 부린다.
그러므로 주위에서 당신을 바라보는 시선이 매우 따뜻하다.
한마디로 당신은 돈을 쓸 줄도 알고 벌을 줄도 아는 사람이다.
이러한 좋은 당신의 운명을 더더욱 지혜롭게 개발하여 윤택한 생활을 누리시길 바란다.

건강진단

기본 체력은 타고 난 사람과 완전히 신체 허약한 사람 둘 중 하나로 극과 극을 다리는 건강을 유지하고 있다.
보편적으로 이러한 사람들은 지나치게 일을 하면 무리가 따르므로 과로를 조심하며, 피로나 스트레스가 가장 나쁘니 이점을 유념해야 한다.
당신은 정신적인 건강이 더 중요하므로 항상 여유로운 생활을 즐기려는 마음 가짐이 필요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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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것이 대부분이지만..문제는, 애정 부분이다. 대략 맞긴 한데 한 명도 사귄 적이 없다.

 

by TriplexXx | 2005/12/20 01:10 | 깔려진 멍석 | 트랙백 | 덧글(0)
I'll Bed Bed Man?
출처는

동인의사선생님의 스위트워터

1. 당신이 착하다고 생각하는가?
암코양이가 많은 곳에서
새끼 호랑이는 고양이가 될 확률이 많지만
아직도 난 야생이다.
(무슨 의미일까)
분명한 건, 난 착하지도 나쁘지도 않다.
물론 타인의 기준도 다르다.
날 좋아하는 자는 괜찮은 놈으로 보지만
날 싫어하는 자는 날 나쁘고 재수없다고 한다지.
문제는, 싫어하는 자들 치고 제대로 된 놈들 못 봤다(..)
 
2. 남이 당신을 욕하면 어찌하겠는가.
엿 먹여야지 뭐.

3. 버스에서 어른이 타면 자리를 양보하는가?
노인분들이나 몸 불편한 사람에겐 당연히.
하지만 무조건 태클하며 들어오는 무적의 아지매들에겐
힘 대결 후 안 되면 자리를 양보하지만(?)
양보 후 그 앞에서 내릴 때 까지 야리면서 씹어댄다(..)

4. 길가다가 3만원을 주웠다. 어찌할 것인가.
일단 경찰에 갖다준다..
하지만 그냥 가지라면 어쩔 수 없지.

5. 싫은 사람에게 어떻게 하는가?
말은 커녕 대꾸도 안 한다(..)

6. 친구가 당신의 뒤통수를 빡 치며 인사할 때 어떻게 반응하는가?
걷어차거나 팔을 꺾는다.
(팔 꺾기는 술 먹고 나에게 꼬장부리는 사람에게 2번 시행한 적이 있음;)
그런데 친구녀석들은 대게 시끄럽긴 하지만
뒤통수 칠 정도로 예의없는 쓰레기들은 아니다.

7. 돈 빌려가서 안주는 사람에게는?
계속 쫓아 다닌다. 돈은 그냥 내려지는 게 아니거든?

8. 싸우다가 당신의 부모 욕을 한다면?
이건 내가 좀 열 받았던 기억이 있다.
예전에 후배(나이가 1살 많았다, 참고로 난 울 학과 1기다 -_-;)놈이
축제 때 술 먹고 꼬장부리던중
나에게 욕하다가 그런 적 한번 있었는데,
내가 존내 열 받아서 깔려고 하니까
그 병신새끼가 깨갱 거리더라.
재미있는 건, 후배 녀석들은 연말에 그런 쓰레기를
학회장으로 뽑았다는 거지.
후배녀석들이 그 자리에 있었으면서도 말이다..
정말 당시에는 어이없는 학과 그 자체였다. 쓰레기들.

9. 친구 애인이 사귀자고 한다. 당신은?
별로. 굶어 디질 지언정
남이 먹던 사과를 먹을 정도로 난 궁핍하지 않다

10. 길가다 이쁜 옷이 있다. 꼭 사고 싶다. 당신은?
찜 해두었다가 산다.
난 카드를 쓰는 걸 싫어하는 저축 스탈이라서
현금이 모이면 구입하는 경우가 많다.

11. 엄청나게 멋지고 잘생긴 사람이 지나갈때?
주목하고 바라본다...
특히 옷 차림새나 스탈을 많이 스크랩 해야한다고 해야하나.

12. 못생긴 놈이 폼잡으며 지나갈 때?
저런 새끼도 있구나..라는 생각을 한다.

13. 개겼다가는 한대 때릴것 같은 사람이 시비를 건다면?
Why?(뭐요?)라고 묻고 무작정 시비건다면 먼저 때리도록 유도.
그래 봤자 지가 손해지.
(무슨 의미인지는 경찰이나 보험회사 직원에게 물어볼 것)

14. 어린애가 당신에게 BB탄 총을 쏜다. 어떻게 하겠는가?
귀싸대기 날리고 발로 깐다.
그런 애새끼는 좀 맞고 커야하거든.

15. 평소 싫어하던 애가 오늘따라 잘해준다. 당신은?
당연히 의심한다. 난 인간을 잘 믿진 않아서..

16. 공짜 좋아하나?
완벽한 공짜라면 모를까, 조건이 달린 공짜라면 Never.

17. 남에게 잘 사주나?
뭐..대략..
예전에는 남자후배들에게도 잘 사줬지만(후회중)
지금은 여자후배 한정.

18. 빈대는 잘 붙나?
안 붙는다.

19. 부모님과의 사이는?
대화도 많고, 덕분에 이해도 많다.
어릴 때 부모님께서
게임센터에 자주 데리고 가셨고.
제주도에 살 땐서울에 잠깐 일 때문에 가실 때
일음CD와 게임CD를 용산에서 사다주신적이 많았다.
프로레슬링 투어도 같이 가시는데 뭐..
(SBS, Super Action, XTM과 Xports는 집에서 이미 Best 채널이다)
펑크나 니뽄필 쪽 패션도 그냥 감수해 주실 정도(..)

20. 이 문답을 왜 했나? 하고나서 소감은? 바통은 누구에게?
그냥 하고 싶어졌다.
바통..??? 알아서 가져가든지..안 가져가면 자폭.
by TriplexXx | 2005/12/02 01:01 | 깔려진 멍석 | 트랙백 | 덧글(0)
통계.


1,2,3,6,10 = 그 분의 사망 소식이 여기까지 찾을 정도인가.
4,5 = 웬 KOF95 -_-;
8 = 더블 드래곤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나.
9 = 게대로;;;;라니.

그렇다 치고.
아니..
다른 건 이해가 가는데..
7 = 스와핑

-_-

내가 대체 무슨 짓을 했다고!!!!!!!!!
이런 검색어가!
ToT
by TriplexXx | 2005/11/21 23:26 | 깔려진 멍석 | 트랙백 | 덧글(0)
에디 게레로를 회상하며.

하루 종일 에디의 추모로 인해 일이 손에 안 잡혔다.

국내 국외 WWE, TNA, 한국, 일본 난리 안 난 곳이 없다.

찌질이의 성지 DC와 루리웹마저도..(..에디님 사망에 악플다는 개새끼들은 뭐냐?)

대체 왜 돌아가신건지 이해가 안 간다.

양치질 하다가 심장마비로 돌아가셨다는데..;

..엊그제만 해도 스맥다운에 나오시는 분이었다는 점에서

더더욱 가슴이 아프다.

내가 에디 게레로 씨를 본 것은 98년도.

WCW가 사무라이Tv(한정된 지역에 나왔는데 놀랍게도 나오더라)

를 통해 나오고 있을 때 그 분은 차보와 대립 중이었다.

그 분의 당시 테마는 차보의 WWE 데뷔 후 두 번째 테마였지.

La Parka,사이코시스,후벤티드 게레라,레이 미스테리오,실버킹

그렇게 여러 라틴계 레슬러 중에서 유일하게 눈에 띄었다.

조카인 차보와 대립이 끝나고 LWO(Latin World Order)를

건설하여 Rey와 대립하다가 벤와를 따라서 WWE 행.

WWE에서 Latino Heat로 나와서 차이나와 썸씽 때 코미디 그 자체.

너무나도 에로한 남자의 눈빛은 그 때 나왔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데..어느 순간 그는 보이지 않았고.

차 사고가 났다는 기사와 함께 그는 방출 되고 말았다.

...굉장히 아쉬운 첫 이별. 간간히 들리는 소식에 의하면

안 좋은 소식 뿐이었다..슬프더라.

그러다가 그는 다시 복귀 했다. 다시금 차보와 함께 새 출발 하더니

로스 게레로스를 결성하여 많은 웃음을 선사했다.

처음 그를 멀리서 본 것은 2003년 12월 투어.

바샴 브라더즈와 타이틀 전을 하려 할 때 관중들의 반응을 이끄는

솜씨가 보통이 아니었다. 다른 선수들과는 굉장히 달랐다.

그 때 그의 플레이를 보고 느낀 점은.

"확실히 팬들의 마음을 읽어낸다"라는 것..보통이 아니었다.

그 날 경기는 패배였지만 그래도 그는 즐겁게 경기 했고.

그는 무적이라 불리던 레스너를 꺾고 챔프가 되었다.

비록 좆부랄(JBL)형님께 지긴했지만..(GAB04 때 출혈은 정말..;)

말도 안 되는 각본을 부여받으면서도 그는 최선을 다했고.

레이 미스테리오와 함께 최고의 플레이를 해주었다.

그러다가 바티스타와 함께 플레이를 하던 중..

저렇게 돌아가셨다니..

굉장히 슬프다.

개인적으론 Undertaker, TripleH, HBK와의 대립을 보고 싶었는데.

그것 마저도 이젠...

에디, 꼭 행복하셔야 합니다.

하늘에서도 로우 라이더를 타고 재미있게 팬들을 봐주세요.

by TriplexXx | 2005/11/14 23:34 | 인물열전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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