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gh And Mighty Color 가사 fly me to the other moon / Eyes
 
fly me to the other moon

作詞:HALCA/ユウスケ 作曲:カズト 編曲:HIGH and MIGHTY COLOR



Falling down to the under wonderland.
Do you really wanna come to here?
Please show your inside now.
Tell me true or let you go out.

揺れた
視界
切れた
ノイズ
溶けて
月が
笑う
ふらり
歩く

汚れたネオン輝いた
呼吸する間も見付からない
私 消えてしまう?
繋いで
fly me to the other moon君の声 遠ざかる
聴こえない 溶けていく

Falling down to the under wonderland.
Do you really wanna come to here?
Please show your inside now.
Tell me true or let you go out.

私の中で嘘笑う
多分二度と味わえない
もう少し まともな嘘
零して
fly me to the other moon
汚れた手
離れてく
降りしきる
誰の声?

君の言葉の嘘 笑う
触れて
溶けて
飲みこんだ
きっと今このまま
流れたい

私の中で嘘笑う
多分二度とは...

汚れたネオン輝いた
呼吸する間も見付からない
私 消えてしまう?
繋いで
fly me to the other moonもう一度
もう二度と
繰り返す
君の声



High And Mighty Color eyes 가사
by Centinel | 2009/09/12 23:38 | 트랙백
High And Mighty Color Xyz/Good Bye 곡 가사
 
누가 해석&독음 좀 빨리 해주기를.

-_-;

XYZ

作詞:HALCA/ユウスケ 作曲:mACKAz 編曲:HIGH and MIGHTY COLOR



眼を輝かせて
手を差し延べようが
I hate,hate,hate you.
It's shape,shape of your soul.
飾り立てた美辞麗句
聞き飽きたBGM
Erase,delate yourself.
I know what you want.

憧れてた
場所はどこへ?
Should I pay back to you?
I just pray your greatful dead.

潰れそうな心
ひたすら守るため
覆い隠す大事な両目さえ
温度の無い言葉
笑う声さえ冷たく
いっそ消えてしまいたくなる
So what?
I hate,hate,hate you.
It's shape,shape of your soul.
You lose,lose in your game.
Because I noticed that.
what you really wanted.

I got you.
Can't escape everywhere.
Can't erase all your past.

夢を見た幼き日
疑う術さえ持たずに
開いた心は全てを信じ
I hate,hate,hate you.
It's shape,shape of your soul.
You lose,lose in your game.
It doesn't matter to me.

わずかな夢
枯れぬように
Should I pay back to you?
I just pray your greatful dead.

いつか消えるならば
全て信じていたい
せめて最後の時までは

嘘まで真実に聞こえそうな世の中で
自分の声失わぬように
矛盾だらけの世界
感情とざす言葉
このまま光失うなら
明日なんて要らない
I hate,hate,hate you.
It's shape,shape of your soul.
You lose,lose in your game.
It doesn't matter to me.

High And Mighty Color Goodbye 가사
by Centinel | 2009/09/12 23:34 | 트랙백
▶◀
 


Rest In Peace...

국민을 생각하신 진정한 대통령이셨습니다.

by Centinel | 2009/05/23 18:10 | 트랙백 | 덧글(2)
짧은 이야기.
 
일본 남부 어느 마을에 조선에서 건너온 도공이 하나 살고 있었다.
어떻게 정착했는지는 모르나, 필경 분로쿠초 에키 때 카토 키요마사나 시마즈 요시히로가
히데요시의 명에 따라 데려왔을 것이라는 설만 난무했다.
그 도공은 도자기 하나 만들 때 마다 서쪽으로 조선식의 절을 올렸는데.
물론 그 도자기는 백여 개 중 구십 구 개를 깨고 제대로 하나가 완성된 작품이었다.
그러던 그는, 도자기를 마을 사람들에게 가르치면서도 자신의 작품을 만드는 것에 몰두했다.

그 과정에서, 도공은 많은 일을 겪였다.

중간 위치에 있던 마을에서 도쿠가와의 동군 진영을 지지했던 그는
한 때 미츠나리의 서군 진영에 있었던 사람들과 전쟁 후 이별해야 했고.
그 과정에서 전쟁 전에 출병차 사라진 친구를 대신하여 촌장이 되었다.
그러나, 그는 정작 그것에 관심이 없었다. 마을은 평온했고 그도 별 일이 없었기에
도자기를 만들여 단지 서쪽 하늘만 보며 있을 뿐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마을에 도둑 때가 쳐들어 왔는데, 다들 그들에게 놀라 어쩔줄 몰라 하였다.
도공은 사람들을 불러모아 도둑 때에 맞서 마을을 지켜냈다.
그 과정에서 도공은 카케토라 라는 호걸과도 친하게 된다.
도둑 때도 몰아내고, 사람들은 하나 되어 마츠리도 열리는 등 마을은 태평성대를 맞이 하였다.


그러나, 사람 팔자에 좋은 일이 있으면 궂은 일도 있기 마련인 것이다.
by Centinel | 2009/04/22 22:19 | 트랙백